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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 주한 유럽연합 대표부 대사 방문…그랑 콜레오스 전달행사도 진행
등록일 2025-02-20 조회수 1438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 주한 유럽연합 대표부 대사 방문…그랑 콜레오스 전달행사도 진행


-주한 유럽연합 대표부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대사와 함께 행정관, 경제참사관, 무역관 등 르노코리아 부산공장 방문

-주한 EU대사의 공식 차량으로 사용할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 전달식도 함께 진행



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는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Maria Castillo Fernandez)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 대사(이하, 주한 EU대사)가 19일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주한 EU대사는 안드레아스 호이베르거(Andreas Heuberger) 주재관 겸 행정관, 월터 반 하툼(Walter Van Hattum) 경제통상 부문 공사 참사관, 제롬 시케흐(Jerome Sicaire) 무역관 등 주한 유럽연합 대표부 관계자들과 함께 부산공장을 방문해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시설들을 둘러봤다. ?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은 미래 전기차 생산 기지로의 전환을 위해 올해 1월 한 달 동안 생산 가동을 멈추고 총 68개의 설비에 대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하나의 혼류 생산 라인에서 내연기관 차량과 하이브리드 차량은 물론, 최신의 순수 전기차도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 ?

부산공장은 현재 생산 중인 그랑 콜레오스, 아르카나, QM6, SM6에 더해 올 하반기부터 순수 전기차 폴스타 4의 협력 생산을 시작하며 미래차 프로젝트의 핵심 기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주한 EU대사가 공식 차량으로 사용할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 전달식도 이날 부산공장에서 함께 진행되었다. ?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는 동급 최고 수준인 245마력의 시스템 출력과 15.7km/l(테크노 트림 19” 타이어 기준)의 공인 복합연비로 강력하면서도 효율적인 운전 성능을 발휘한다. 뛰어난 정숙성과 첨단 안전?편의사양을 제공하는 한편, 초고강도 고품질 소재로 구성된 차체는 차별화 된 안전성을 자랑한다. ?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대사는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의 뛰어난 연비 효율에 감탄해 다른 브랜드가 아닌 르노 브랜드를 직접 선택해 차량을 구매하게 되었다”며, “르노코리아의 친환경 대응 정책을 적극적으로 응원하며 향후 오로라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출시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한편, 스페인 국적의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대사는 2020년 주한 유럽연합 대표부 대사로 부임했으며 25년 동안 EU와 대한민국 간 외교 업무를 수행해 왔다. 한국 부임 전 주말레이시아?EU?대사, 유럽대외관계청(EEAS) 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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