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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 르노: 배기가스 제로에 도전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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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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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년부터 선 보일 무공해 전기자동차 l 트위지 Z.E. 컨셉트: 100% 전기 전용, 100% 실용적, 100% 혁신적인 차 l 조이 Z.E. 컨셉트: 배기가스 제로, 확실한 안정감 l 플루언스 Z.E. 컨셉트: 넓은 실내 공간의 매력적인 패밀리형 전기자동차 l 캉구 Z.E. 컨셉트: 업무용 운전자들을 위한 무공해 전기자동차 ] ► 2011년부터 선 보일 무공해 전기자동차 전기자동차는 모든 사람들이 쉽게 무공해 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교통수단으로 주목 받고 있다. 르노의 eco2 환경정책과 맞물려, 르노 Z.E. 전기자동차는 환경적 측면에서 확고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 대대적인 시장 출시를 눈 앞에 두고 있다. 2011년부터 르노는 가격이 저렴한 양산형 전기자동차의 마케팅을 시작할 예정이며,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는 전기자동차 시장에서 선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프랑크 프루트 모터쇼에서 전시되는 4 대의 전기 컨셉트 카를 통해 2011년부터 출시될 신차들을 미리 들여다 볼 수 있다. ► 트위지 Z.E. 컨셉트: 100% 전기 전용, 100% 실용적, 100% 혁신적인 차 트위지 Z.E. 컨셉트는 도심지에서의 이동의 어려움에 대한 혁신적인 답안이다. 4륜 구동을 채용한 트위지 Z.E. 컨셉트는 운전자와 운전자 뒤에 앉는 승객 모두에게 이산화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으면서 100% 전기를 사용하는 교통수단인 셈이다. 트위지 Z.E. 컨셉트는 아담하고 날렵하며 실용적이어서 도심 교통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 일체형의 둥근 차체는 운전자와 승객 모두에게 최상의 보호를 약속하는 안전하면서도 믿을만한 보호막이다. 트위지 Z.E. 컨셉트는 70Nm의 토크를 발생시키는15kW 전기 모터를 사용해 쉽고 다양하면서도 손쉽게 운전을 할 수 있다. 도시와 교외에서 트위지 Z.E. 컨셉트의 가속 성능은 125cc 모터사이클의 성능과 견줄 만하다. ► 조이 Z.E. 컨셉트: 배기가스 제로, 확실한 안정감 조이 Z.E. 컨셉트는 무공해 전기자동차도 소비자의 눈길을 끄는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탄생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조이 Z.E. 컨셉트의 특수한 천장은 실내 온도 조절 시스템을 최적화하며, 개인의 취향에 따라 실내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무공해 ‘디톡스’ 작용과 뛰어난 방향 기능이 결합하여 탑승자의 운행 환경을 향상시킨 실내 온도 조절 시스템은 기존의 성능을 뛰어넘어 새로운 장을 열었다. 조이 Z.E. 컨셉트는 세 가지 방식의 배터리 충전 기술을 선택할 수 있어 새로운 개념의 이동성을 느끼게 해주는 다용도 컴팩트 세단이다. ► 플루언스 Z.E. 컨셉트: 넓은 실내 공간의 매력적인 패밀리형 전기자동차 플루언스 Z.E. 컨셉트는 모든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무공해 전기자동차를 생산하고자 하는 르노의 야심작이다. 플루언스 Z.E. 컨셉트는 환경과 어울어진 매력적인 스타일, 편안함과 공간이 한 데 잘 어우러진 진정한 패밀리카이다. 플루언스 Z.E. 컨셉트는 전기전용 자동차로 최대 160km까지 갈 수 있다. 배터리 충전은 표준충전(약 4~8시간 소요), 급속충전(약 20분 소요) 또는 급속교환(약 3분 소요)의 세가지 방법 중 한 가지를 선택하면 된다. 이중 급속교환 방식은 독창적인 ‘퀵드롭’ 급속 배터리 교환 형태이다. 플루언스 Z.E. 컨셉트는 곧 출시될 플루언스의 전기자동차 버전이며, 미래형 무공해 자동차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 캉구 Z.E. 컨셉트 캉구 Z.E. 컨셉트는 르노 캉구에 기반을 두었으며, 업무용 운전자들을 위한 무공해 전기자동차이다. 캉구 Z.E. 컨셉트는 최대 226Nm의 토크를 전달하는 70kW 전기 모터와 리튬-이온 배터리 팩이 장착된다. 어떤 형태로든 발생할 수 있는 안락함의 저하를 최소화하면서, 전체적인 디자인에 가미된 세심한 배려와 에너지 최적화를 통해 에너지 소비량을 최소화했다. 다양한 정보 기능을 갖춘 캉구 Z.E. 컨셉트는 사용이 간편하고, 효율적이며, 쌍방향식을 추구한다. ► 에너지 관리: 3가지 배터리 충전기술 및 인텔리전트 내비게이션 시스템 3가지 에너지 충전방식: • 표준충전: 차량 외부에 장착된 충전 소켓 이용 4 ~ 8시간 소요 • 급속충전: 전용 충전소에서 동일한 충전 소켓 이용 20분 소요 • 독창적인 ‘퀵드롭’ 시스템: 급속 배터리 교환소에서 3분 소요 전기자동차의 최대 관건은 주행거리 최적화이다. 그래서 르노는 모든 형태의 충전 방식을 고려해 최대한 간편하고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 파워트레인: 무공해 미래형 자동차 개발을 준비 중인 르노 르노는 르노 eco2 인증 마크를 비롯한 환경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자동차의 수명 주기(생산, 운행, 폐차)의 각 단계에서 자동차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는 자동차 메이커의 의지를 재확인하는 것이다. 이는 대다수의 운전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저렴하면서도 친환경적인 자동차를 생산하는 데 있다. 르노는 2015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 부문에서는 최고의 위치를 차지할 것이며 이를 위해 다음의 2가지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 신기술을 적용한 내연기관 및 변속기 • 신개념의 전기모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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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모델명 <이니셜 파리> 컨셉트카 선보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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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간의 한국방문일정을 마친 르노그룹회사장, 카를로스 곤 | ||